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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사업 착수
예수님께서 공적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두려움이나 의심 때문에 울으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조차 그분에게 작별 인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요약
예수님과 열두 사도는 예루살렘을 향한 중대한 여정을 시작하며, 달콤씁쓸한 이별과 함께 예수님의 공적 사역의 서막을 올립니다. 수백 명의 신자들이 그들을 따르고 싶어 했지만, 자만심과 오해로 인해 발을 뗄 수 없었던 예수님의 가족들이 곁에 없었던 사실이 그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 게 만들었고, 이는 가족 관계를 헤쳐 나가면서 신성한 사명을 수행해야 하는 깊이 인간적인 고뇌를 여실히 드러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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