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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북부를 가로질러 도망치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더 높은 차원의 사랑과 자비의 길을 걷는 동시에 ‘이방인’들의 열정적인 신념에 버금가는 태도를 갖출 것을 촉구하셨습니다.
요약
갈릴리 북부를 가로질러 도망치던 예수께서는 전통적인 종교적 관점을 완전히 뒤집는 강력한 가르침을 전합니다. 그는 ‘이방인’들을 적으로 단죄하기보다는 그들의 확고한 결의를 칭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진노와 두려움이 아닌 사랑과 자비의 나라로 재정의합니다. 그분은 제자 들에게 이러한 열정적인 신념을, 편견과 편협한 사고의 함정을 피하는 더 폭넓고 균형 잡힌 영적 관점과 결합할 것을 촉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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